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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을 행하는 데는 나중이라는 말이 필요없다 덧글 0 | 조회 4 | 2020-07-07 11:13:32
현동  
주장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먼저 그것을 실천한 뒤에 주장하라. [공자]
나쁜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나쁜 행동을 하는 것과 같다. 버나드 쇼(1856-1950) 영국의 희곡작가. 비평가. 작품으로 ‘홀아버지의 집’ ‘웨렌부인의 직업’ ‘켄다나’
해가 비칠 때 건초를 만들어라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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